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윌리엄 왕세손이 지난 달 발생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 총기난사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하여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윌리엄 왕세손은 25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뉴질랜드 현충일인 안작데이 기념식에 참석하였다.
기념식에서 윌리엄 왕세손은 크라이스트 처치 희생자를 애도하고, 총격테러를 잔혹한 악몽이라 표현했다.
한편 윌리엄 왕세손은 지난 2011년 강진때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추도식에 참석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