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코미디언 출신의 정치 신인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후보자가 승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선 투표에서 페트로 포로셴코 현 대통령은 25%의 지지율을 얻었다.
유명 코미디언 출신인 젤렌스키는 2015년 '국민의 종'에서 주인공인 대통령 역을 맡아 '국민배우'로 부상하였다.
우크라이나 국민은 5년간 대통령으로 경험을 쌓은 정치인과 코미디언 중 사실상 정치경력은 전혀 없는 코미디언을 선택하였다. 포로셴코 정권의 무능함에 실망한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선택이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