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15일 저녁(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상징 중 하나이자 역사적 명소인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가 일어나 지붕과 첨탐이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됐다.
경찰은 즉시 인근 관광객과 시민을 대피시키고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불은 발화시점 4시간째 잡히지 않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장에서 아직 사상자는 복 되지 않았으며 검찰이 화재 원인슬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 인근에 있던 시민과 경찰은 역사적인 명소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망연자실 했다. 특히 노트르담 대성당은 건물 자체도 예술품이나 내부에도 많은 예술품이 있기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