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최민수, 사진 출처: 최민수 소속사 율앤어베인 엔터테인먼트 최민수 소개)보복운전 혐의와 특수협박, 모욕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민수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최민수씨 측은 피해자가 접촉사고를 일으킨 뒤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채 도주하여, 그 과정에서 도주한 피해자를 추격하다 벌어진 일이며 고의성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최민수씨의 변호사는 접촉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서로 모욕적인 언사가 오간 것은 맞으나, 법적 측면으로 봤을 때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느다고 주장하였다.
취재진이 합의를 해 줄 의향이 있는가라고 질문하자 그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동승자, 당시 차량을 정비한 정비사, 목격자까지 네사람을 증인으로 채택하였다. 이후 재판은 5월 29일로 예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