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수면 및 습관 형성’ 부모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가 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수면 및 습관 형성’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2024년~2026년생 자녀를 둔 부모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현주 국제IPHI 수면컨설턴트 ...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이 8일 국회에서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부결된 김연철 통일부,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는 가운데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조사한 두 후보자에 임명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남은 장관 후보자 두명의 임명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장관의 인사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찬성한다'는 의견이 45.8%, '국회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으므로 반대한다'는 응답이 43.3%로 집계되었다. 또한 모름 무응답은 총 10.9%가 나왔다. 두 응답의 차가 2.5%의 포인트로 팽팽히 엇갈려 국민들 역시 판단을 어려워 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지난 2일 문 대통령은 두 장관에 대한 청문보고서 송부를 재요청하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측은 두 후보에 대한 임명을 반대하며 결국 오늘 8일까지도 두 장관에 대한 청문보고서는 제출되지 않았다.
전날 7일 재송부 시한이 만료됨에 따라서 문 대통령은 이날 두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와 같은 행보를 보며 누리꾼들은 "인사청문회에서 떨어진 것인데 감행한다는 것은 독재가 아닌가?", "장관 자리를 계속 공석으로 두면 업무 진행이 안되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