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31년을 이어온 일본의 헤이세이 시대가 역사의 뒤로 물러났다. 아키히토 덴노 일왕이 오는 4월 30일 생전 퇴위함에 따라 새로운 연호로 개정하게 되었다.
일본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연호를 사용하는 국가이다. 서력만 사용하는 한국에선 생소한 단어이다. 하지만 일본인에겐 서력만큼이나 널리 사용되는 제도이기 때문에, 연호를 변경한 것은 특별하고 큰 행사가 된다.
일본은 새 연호를 사용한 상품도 여럿 출시하며 '레이와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 일본 달력업체들은 새 연호가 들어간 달력 제작 작업에 들어갔다. 일본은 새 일왕이 즉위하는 다음 달 1일을 휴일로 지정하여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드위크가 10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