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유료 공영주차장 18곳 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8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전통시장 주변 등 노상주차장 5곳과 노외주차장 13곳이며, 총 주차 면수는 1,553면이다. 또, 주차 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연번구분주차장명위치전체 ...
▲ (사진=썰전 박영선의원 캡쳐본)박영선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전 법무부 차관의 성접대 의혹 동영상 CD가 논란이 됐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박 후보자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시절에 김학의 전 차관 사건을 제대로 처리 못한 것을 지적했다.
이에 박 후보자는 CD를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 보여줬다고 했고 황 대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황 대표는 "난 (김학의 사건에) 연루된 게 없다. 임명 직후에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 본인에게 물어보니 그런일 없다고 했다" 면서도 "그런 부분이 명확하게 기억나진 않는다" 라고 말했다.
한국당 민경욱 대변인도 서면 논평을 내고 "황 대표는 결코 CD를 본 적 없고, 관련 된 얘기도 들은 적 없다"며 "본인이 받는 의혹들에 대해 철저한 해명과 사과부터 하는 것이 순리"라고 비판했다.
민 대변인은 "인사청문회조차 정쟁과 모략, 제1야당 대표 음해의 장으로 변모시키려는 수작이 참담한 지경"이라며 "국민을 상대로 소설을 쓰고, 기가 찬 쇼를 벌이려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