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월 28일(목) 오후 1시부터 파리공원(목동동로 363)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만세운동’ 행사를 개최한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3·1 운동 100주년 기념 만세운동’ 행사는 3.1운동100주년기념만세운동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양천구청 후원으로 진행된다.
구는 일제강점기 조국독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애국지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역사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날 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2월 28일 개최될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식전행사와 2부 기념식, 3부 만세운동 재현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개최될 1부 식전행사에서는 ▲민족대표 33인이 되어 독립선언서 서명하기 ▲목판본 태극기 만들기 ▲독립 운동가들의 명언이 담긴 캘리그라피 글씨 쓰기 ▲손도장으로 태극기 만들기 ▲독립운동가 한복 대여 및 기념사진 촬영 ▲독립운동 관련 사진전시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체험 및 감상할 수 있다.
오후 2시부터 개최될 2부 기념식에서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 ▲독립운동가의 역사적인 장면을 뮤지컬 및 무용으로 재구성한 김구 선생의 ‘유방백세’ 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3부 ▲만세운동 재현행사는 파리공원에서 행복한 백화점 뒤 축제의 거리까지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및 보훈단체,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태극기 물결의 행진과 만세운동으로 마무리된다.
양천구 관계자는 그“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며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기고자 구민 여러분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 및 공헌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모든 세대가 3·1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