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통일부는 8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 등을 고려해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것으로 돼 있다"며 "남북관계 측면에서는 고위급 (회담) 개최 등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검토는 하고 있는데 정해진 것은 아직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단은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비핵화 등이 선순환 구도로 가 있기 때문에 이미 예정이 된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