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아베 정권이 잘못된 근로 통계로 성과를 부풀렸다는 거센 비판 속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일본 야당들은 정부가 발표한 실질임금 증가율이 10배 이상 과장됐다고 주장했다.
후생노동성은 499명 이하 중소기업 가운데 표본을 교체했기 때문이라고 했고, 500명 이상 대기업은 전수조사를 한다고 거짓말을 거듭 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아사히신문이 정부가 대기업 전수조사를 하지 않는다는 특종보도 이후 후생노동성은 최근 통계에 부정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이 과정에서 후생노동성이 지난해 데이터를 바꿔 통계를 조작한 것이 드러났다.
네모토 다쿠미 후생노동상은 “조직적인 은폐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야당은 아베 총리의 사학 스캔들 당시 재무성 문서 조작과 마찬가지로 일본 관료들의 ‘손타쿠’(忖度·윗사람이 원하는 것을 알아서 하는 것) 관행이 다시 드러났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