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정부가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북측 지원을 설 연휴 이후로까지 늦췄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일 ‘타미플루를 북측에 오늘 전달하느냐’는 질문에 “계속 실무적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북측과 협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백 대변인은 “타미플루 지원과 관련한 실무적 입장 조율을 하고 있다”며 “관련 준비가 끝나는 대로 대북 전달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