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북한은 리수용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이끄는 친선예술대표단의 방중공연 소식을 공개하면서 북중 양국의 친선과 단결을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친선예술대표단이 조중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친선과 단결의 유대를 더욱 두터이 하며 23일부터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북중 최고영도자 동지들의 특별한 관심 속에 마련된 친선예술단의 중국 방문은 북중관계의 위대한 새 역사, 새 시대에 가일층 공고ㆍ발전되는 북중 친선의 불변성과 불패성을 힘 있게 과시하며 북중외교관계 설정 70돌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의의 있는 서막을 열어놓았다”고 전했다.
리수용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장이 이끄는 친선예술단은 앞서 24일부터 어제까지 중국 베이징에 머무르면서 공연을 펼쳤다.
시 주석은 "이번 공연은 북·중 수교 70주년을 경축하기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전통적인 북·중 친선관계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