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통일부가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신청한 방북 승인에 대해 "방북이 어려울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은 여건이 조성되는 것에 따라 추진해 나간다는 입장"이라며, "대북 제재 국면에서 국제 사회의 이해 과정이 좀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시설 점검을 위해 기업인 179명의 16일 방북 승인 신청서를 통일부에 제출했다.
이 후 승인 여부에 대한 처리시한이 25일로 한 차례 연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