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통일부는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대북 지원이 예정대로 이번주 초반인 22일까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인플루엔자 치료 약품 지원 등과 관련해서는 지금 물자 수송 및 인도·인수에 필요한 사항 등 일정을 최종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계획한 대로 이번 주 초반인 22일까지 전달이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계속 준비해왔기 때문에 그렇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래 지난 11일 전달할 계획이었지만 실무 준비 부족을 이유로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