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1.7(월) 오후, 방한중인 오헤아 킨타나(Ojea Quintana)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면담했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북한인권 보고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산가족 상봉 사업 등 통일부의 2019년 주요 사업 계획과 목표에 대해 문의했다.
천 차관은 "작년 한 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 남북관계 발전 등에서 커다란 진전이 있었음을 설명하면서, 금년에도 지난해의 성과를 이어받아 지속적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관계 발전을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인도적 문제 해결 및 북한주민의 실질적 인권 증진에 긍정적 영향이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