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박항서(59)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북한과 친선경기에서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베트남은 25일 오후 9시 베트남 하노이 메이딩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A매치 친선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오는 1월 UAE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베트남은 이란, 이라크, 예멘과 함께 D조에 속해있다.
박항서 감독은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던 젊은 선수들이 베트남 축구 대표팀의 스타일을 잘 이해하고 플레이를 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북한은 조직력이 있는 팀이었고, 젊고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많았다“며 "우리가 아시안컵 본선에서 맞붙어야 하는 이란, 이라크는 우리보다 강한 상대다. “아시안컵을 앞두고 선수들을 더 강하게 훈련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