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통일부가 21일 북한 취약계층에 800만 달러를 지원하는 것과 관련해 “전반적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적절한 시점에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진 통일부 대변인은 "정부는 그동안 800만 달러 공여와 관련해 국제기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오고 있었다"며 이렇게 전했다.
방한 중인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이날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대북 인도지원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지난 19일엔 민간단체의 대북 인도지원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 국민의 북한 여행 금지조치를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대변인은 "공여가 되면 국제기구에서 필요한 결핵 약품이라든가 의약품 현물을 구매해서 북측과 협의해 지원하는 절차로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