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멀티체인 네트워크이자 상업형 블록 체인의 개척자 aelf(엘프)가 두바이에 본사를 둔 컨설팅 업체인 CGS(Connect Global Strategies)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 신흥 지역인 중동에 진출했다고 한국 사업부를 통해 16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는 중동 지역 진출의 첫 시도로 엘프는 블록체인 시장에서 상업적 채택을 가속화하기 위해 중동지역 블록 체인 관계자들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엘프의 창립자인 Zhuling Chen은 “중동은 글로벌 블록 체인 생태계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사회와 정부 모두 기존의 석유 산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블록체인 업계가 이를 현실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향후 소액결제, 토지등록, 기업등록 및 개인 신원 관리의 등등의 영역에서 지역을 넘어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이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중동지역 진출 의의에 대해 말했다.
이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엘프의 초기 투자자이자 후원자인 CGS은 중동지역 주요 플레이어에게 전례없는 접근권을 제공할 것이며, 블록체인 도입을 통해 비즈니스 규모를 확장에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겠다는 기존 목표를 실현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CGS는 중동 시장을 선도하는 암호화폐 자문 및 투자 컨설팅 업체로써 두바이, 아랍 에미리트 및 걸프 지역에서 지역 전문 지식과 현지 자원을 지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블록 체인 생태계에서 가장 유망한 시장 중 하나인 중동지역에서 엘프의 전략적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CGS의 매니징 파트너이자 Flashcoin의 공동 창업자인 Jason King은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비즈니스 친화적인 블록 체인 플랫폼에 대한 열망은 놀랍다. 기업 및 정부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 시장 기반의 블록 체인 솔루션을 통합하려는 경쟁이 시작되었으며, 엘프의 시장 진입에도 우호적인 입장이다”고 말했다.
올초 엘프는 성공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번 중동시장 진출은 글로벌 블록체인 상업지구를 건설하는데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