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교외의 한 술집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12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LA에서 약 60km 떨어진 벤투라 카운티 사우전드오크스에 있는 술집에서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12명을 살해했다.
매주 수요일 열리던 '컬리지 컨추리 나이트'라는 대학생들의 행사가 진행 중이어서 사건 현장에는 젊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현지 경찰은 사상자 대부분이 20대라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이날 밤 11시 30분 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은 한 남성이 큰 권총을 들고 술집으로 들어왔다고 증언했다.
용의자는 무대 위에 연막 수류탄을 투척한 후 총격을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했다.
그가 범행에 사용한 글록21 45구경 권총은 벤투라 카운티의 한 총기상점에서 합법적으로 산 것으로 밝혀졌으며 아직 범행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