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북한을 방문중인 중국 예술인대표단이 4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관람,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우의탑 참배 등 일정을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루오 슈강(雒树刚,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예술인대표단은 박춘남 문화상, 권형봉·리창근 당 부부장, 중국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평양대극장에서 피바다가극단 창작 가극 '백모녀'를 관람했다.
루오 단장은 비명록에 각각 '사회주의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표시합니다', '패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은 영원할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