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글로벌 전문 보안 기업 ‘Sophos Ltd’의 국내 총판 ‘다우데이타(대표이사 이인복)’는 12월 31일까지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애플의 macOS에서 멀웨어(Malware) 등의 공격으로부터 PC를 보호할 수 있는 ‘Sophos Endpoint Protection’ 제품을 최대 60일까지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보안 제품 테스트 기관인 AV TEST에서 매년 발표하는 보안 보고서(Security Report 2017/18)에 따르면 2017년 새로 발견된 애플용 멀웨어(Malware)는 무려 3만 7030개 이르며, 이는 2016년에 조사된 6959건 대비 370% 증가한 수치다. 최근 10년 동안 macOS용 멀웨어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태다.
macOS에서 멀웨어와 같이 악의적인 소프트웨어 또는 악성코드로부터 PC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개발자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으나, 전문 보안 솔루션을 통해 PC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PC 보안 제품인 Sophos Endpoint Protection은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적용해 알려지지 않은 보안 위협으로부터 PC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구매자에게는 클라우드(SaaS) 방식의 관리 콘솔이 무상 제공되므로 관리 콘솔에 대한 추가 비용 없이 사내 PC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무상 체험 신청 및 보안 컨설팅은 12월 1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