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바른북스가 1권에 이어 바보아저씨의 경제 이야기 2권을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책은 돈 모으고 싶은 직장인들의 필독서로 은행 창구에 가도 쉽게 알려주지 않는 생활경제 정보와 최신 정책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실속 있는 경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직장생활을 한다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 은행 이용하기 좋은 시간대 등의 소소한 팁이 실려 있다.
대기업과 은행을 모두 경험한 저자의 독특한 시선으로 경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현실에서 척박하게 씨름하며 살고 계시는 전국의 많은 사회초년생, 직장인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필요한 생활경제 정보를 습득하여 실생활에서 돈 낭비를 막고, 돈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책 전반부에서는 1권에 이어서 다양한 은행 내부 시선으로 이야기를 다루면서 은행원들이 예금, 적금, 카드 고객을 어떻게 대하는지, 은행 우수고객제도를 활용해 대출금리를 낮추는 방법, 승진하거나 연봉이 상승했을 경우 은행에 가서 대출금리를 낮추기 위해 협상을 잘하는 방법, 보이스피싱을 당할 뻔한 사례 및 그 예방법, ATM 기계에서 돈 흘렸을 때와 그 돈을 주웠을 때, 타인에게 계좌이체를 잘못했을 때 실제 은행원의 대처 방법 등 다양한 은행 이야기를 다루었다.
책 중반부에서는 필자가 직장생활을 하며 억척스럽게 돈을 모았던 이야기와 전셋집을 구할 때 전세사기 예방법, 주택청약저축을 들어놔야 하는 이유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어 놓고 나중에 중도금 대출이 거절된 사례와 그 예방법, 3000~4000만원 소액으로 오피스텔 같은 소액부동산을 투자를 시작하는 방법과 집 고를 때 주의사항, 진짜 부자들이 땅 투기를 어떻게 하는지 등을 다루었다.
책 후반부에서는 결혼할 때, 아파트를 증여받거나 노후에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할 때 증여세, 상속세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절세 이야기를 다루었고 필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다양한 이야기들, 은행수익구조, 수출경제, 달러 이야기, 국부론, 경제관 등 다양하고 소소한 경제 에세이 글들로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