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캠핑을 하던 아버지와 두 아들이 추운 날씨에 캠핑카 안으로 숯불을 옮겨 놓고 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3명은 84살 아버지와 50대의 두 아들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의 사위가 “장인어른과 연락이 닿지 않아 캠핑차량에 왔는데 문이 잠겨 있어 112에 신고를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창원캠핑장 사고 당시 캠핑카는 창문과 출입문이 모두 닫혀 밀폐된 상황이었으며 싱크대에서 불을 붙여 태운 숯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에 경찰은 창원캠핑장 사고에 대해 일가족 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