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시진핑 국가주석이 조만간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과 중국 사이의 교류 협력이 구체화되고 있다.
“조중 두 나라 체육부문 사이의 교류협조와 관련한 의견교환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고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김일국 체육상은 경기에 앞서 “조중 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 발전하고 있는 시기에 우리 나라(북)를 방문한 중국체육대표단을 열렬히 환영한다. 오늘의 경기가 두 나라 체육인들과 인민들의 친선단결을 두터이 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연설했다.
또 궈중원 국장은 “대표단의 이번 조선방문이 중조 친선관계를 강화하고 체육 분야에서 합작과 교류를 촉진시키며 두 나라 체육발전을 추동하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친선경기가 조선로동당 창건 73돌을 맞이하는 조선 인민에게 기쁨을 안겨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는 친선팀과 단결팀으로 나뉘어 박력있게 진행되었으며 경기결과는 단결팀의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