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기상청)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대한해협을 향해 북진하면서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최대 700mm의 물폭탄이 쏟아질 전망이다.
태풍 '콩레이'는 오늘(4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360km 해상에서 북서쪽으로 시속 15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6일 서귀포 해상과 7일 독도 해상을 지나 일본 삿포로 인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태풍이 접근하면서 동풍이 강해져 동해안 지역도 오늘(4일) 오후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태풍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모레(6일)는 태풍 중심이 접근하면서전국에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5~7일 사이 전국에 매우 강한 바람과, 매우 많은 비, 해안지역에는 폭풍과 해일의 가능성이 있다"며 "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