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남양유업(대표 이정인)이 액상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를 리뉴얼 했다.
2005년 첫 출시 후 톱모델인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액상차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킨 17차는 전성기였던 2007~2009년 사이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손에 17차가 들려있을 만큼 액상차 시장에 새 트렌드를 개척한 제품이다.
17차 출시 전 액상차의 시장규모는 연 1800억원 수준이었으나 17차 출시 후 녹차, 옥수수 수염차, 헛개차 등 다양한 종류의 액상차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지금은 2300억 규모에 이르고 있다.
다만 최근 커피나 생수, 디톡음료 등 대용음료가 많아지면서 액상차 시장이 잠시 주춤한 상황이다.
남양유업은 이번 17차 리뉴얼을 통해 다시 한번 액상차 시장에서 새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새로워진 17차는 국산보리와 약콩, 우엉, 연근 등 원료의 국산비율을 30% 증가시켰으며, 첨가물은 50% 감소시켜 더욱 몸에 좋은 맛을 구현했다.
17차 고유의 차맛을 위해 추출온도와 시간을 최적화해 깔끔한 맛을 배가시켰으며, 용기 디자인도 기존 원통형 몸통을 감각적인 슬림-핏으로 변경, 손에 잡기 편하고 휴대도 간편한 실용적인 용기로 교체했다.
새로 바뀐 17차 용량은 340ml, 500ml, 1L 3종류로 출시되며, 가격은 340ml 기준 1200원으로 전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