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총무성이 17일 경로의 날을 맞아 발표한 인구추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70세 이상 인구는 지난해보다 100만명 늘어난 2,618만명으로 총 인구의 20.7%에 달했다.
‘초고령사회’인 일본에서 70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20%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고령자(65세 이상)는 지난해보다 44만명 늘어난 3,557만명으로 이 역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일본 국립사회보장ㆍ인구문제연구소의 추계로는 고령자 비율은 2040년에는 35.3%에 이를 전망이다.
80세 이상 인구는 지난해보다 31만명 늘어난 1,104만명(8.7%)이었고, 90세 이상 인구는 지난해보다 14명 늘어난 219만명(1.7%)으로 장수화 경향이 보다 뚜렷이 드러났다.
일본 정부도 정년이 지난 고령자가 계속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일손부족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내년 4월부터 새로운 체류자격 제도를 신설하는 등 외국인 인력수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