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제수용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2018년 전통시장 추석 명절 이벤트행사」와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2018년 전통시장 추석 명절 이벤트행사는 22일(토)까지 목동깨비시장, 목사랑시장, 신영시장, 경창시장, 신월7동 골목시장(약수시장) 등 5개 시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추석명절 이벤트는 행사기간동안 주민들에게 추석맞이 선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을 줘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15일(토) 목동깨비시장, 목사랑시장 ▲18일(화) 신영시장, 경창시장 ▲19일(수) 신월7동 골목시장(약수시장)에서 주민참여 이벤트 및 문화행사,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복주머니 고르기, 제기차기 대회, 투호놀이, 노래자랑 등과 같은 다양한 전통놀이와 주민참여 행사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18일(화), 19일(수)에는 양천공원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10시부터 17시까지 개장한다.
양천구 자매결연지인 순천시, 부여군, 화순군 등이 참여하고 사과, 배, 밤 등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특산물과 제수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구민의 편의를 위해 양천구 관내 무료배송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생산품을 전시·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추석 명절준비도 전통시장과 직거래 장터에서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풍성한 명절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