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하반신 마비 행세로 보험금 수억을 타낸 30대 남성이 또 다시 보험금을 받으려다 들통 나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보험사를 속여 보험금 3억9천여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 씨는 지난 2013년 후배의 집 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다 옆집으로 잘못 들어가자 뛰어내려 다친 뒤 하반신이 마비됐다며 보험사 4곳으로부터 3억9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재활치료 기간 도중 직접 승용차를 운전하고 돌아다니다 교통사고를 내거나 과속 단속에도 여러 차례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