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우리나라 중환자실 전담전문의 1인당 평균 병상수가 44.7병상에 24.7 병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중환자실 2차 적정성 평가'결과에 따르면 전담전문의 1명이 담당하는 중환자실 병상수는 평균 24.7병상으로 1차 평가 때 44.7병상에 비해 20병상이 낮아졌다.
박인기 심평원 평가관리실장은 "2차 평가에서 중환자실의 질 개선이 이뤄지고 1등급 기관이 크게 증가한 것은 중환자실 수가 개선 등 외부적인 요인도 있지만 전담인력 배치, 프로토콜 구비, 심부정맥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등 의료기관의 질 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등급이 낮은 기관에 대한 개별 상담을 통해 질 향상 활동을 지원하고 이후 관련 학회, 소비자 단체 등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3차 평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