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부천오정경찰서는 한의원에서 봉침 치료 과정에서 초등학교 교사 A(38·여) 씨를 사망하게 한 한의원 원장 B(43)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서울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6월 초 사망했다. A씨는 사고 당일 허리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이 한의원을 찾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 유족은 한의원 측이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응급처치를 제대로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관련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추가로 대한의사협회에 자문을 의뢰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