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 (사진=서울시청)서울시가 300세대 이하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 경비실에 태양광 미니 발전소 설치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6일 서울시는 2022년까지 공동주택 경비실 4500개소에 미니 태양광을 부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폐비닐 등 재활용품 수거지연 이후 민간에서 공공으로 수거 시스템을 개선한 75개 단지를 포함한다. 올해 1000개소 설치가 목표다.
예산 규모는 총 56억원으로 보급업체의 재능 기부와 태양광 모듈·인버터 제조사의 자발적 원가 인하 공급, 기업·단체 등의 에너지 복지기금 등으로 마련한다. 서울시는 일반 공동주택 세대에 지원하는 동일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동호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전기 요금 걱정으로 냉방 장치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경비원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에너지 나눔에 함께 해 주시는 기업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