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노동신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재중 항일혁명투사인 리민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표하고 26일 고인의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또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조전을 보내어 "리민이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본명이 리소봉, 리명순이었던 리민(李敏)은 1924년 11월 흑룡강성 탕원현 오동하툰에서 태어나 1936년 12살 나이에 동북항일연군에 가입해 활동했으며, 1941년 이후 소련 영내로 이동해 제88특별여단에서 준위 계급으로 활동했다. 퇴직 직전 흑룡강성 정협부주석을 지냈으며, 지난 7월 21일 9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