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양천구제공)서울 양천구가 다음 달 중·고등학생 270명 대상으로 ‘여름방학 청소년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체험활동으로 생활 속 환경 보호법을 가르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오전 10시~11시)는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친환경 모기퇴치제 만들기 체험활동과 환경교육’을 한다. 이날 기후변화대응 교육과 수질정화 등 환경문제 해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EM(유용미생물)으로 친환경 모기퇴치제를 만드는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양천구 관계자는 “여름방학동안 학생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고 쉽게 저탄소생활을 실천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특히 단순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될 이번 교육에 많은 중·고등학생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