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최근 북한 평양의 대학생들이 배낭식 가방 백팩을 메고 거리로 오가는 모습이 눈에 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3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가방은 평양가방공장에서 지난 4월까지 소학교, 초급, 고급중학교 학생가방생산을 결속하고 5월부터 생산을 시작하여 평양의 대학생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성일 학생(21)은 “형태와 색깔이 고상하고 단정하여 마음에 든다”면서 “특히 가방 안에 압착해면을 넣은 휴대용 컴퓨터 보호주머니가 있어 컴퓨터를 편리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만족하게 말한다.
신문은 “평양의 한 남성시민은 대학생들이 배낭식 가방을 멘 모습은 대학생의 멋과 특색이 잘 살아나 보기 좋다고 호평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