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청주의 한 식당에서 50대 A씨(51)이 둔기와 흉기게에 맞고 찔린 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남성을 살해한 용의자로 지목된 식당의 주인과 주방장을 긴급 체포됐다. 두 사람은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22일 오후 6시30분쯤 청주 서원구의 한 식당에서 양손이 끈에 묶은 치 숨진 A(51)씨를 발견했다. "식당 뒷마당에 심하게 다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식당 주인 B(57)씨와 그의 조카이자 주방장인 C(46)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서 C씨는 "외삼촌이 외숙모의 내연남이었던 A씨를 때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사인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