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서울에서 재산세를 가장 많이 내는 강남구와 가장 적게 내는 강북구의 부과액 차이가 작년보다 더 커지면서 13배까지 벌어졌다.
올해 7월 재산세 부과액은 강남구가 2,62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초구 1,716억 원, 송파구 1,574억 원을 기록해 이른바 '강남 3구'가 내는 재산세가 서울 전체 재산세의 37%를 차지했다.
작년과 비교한 재산세 증가율은 송파구가 15.1로 가장 높았고, 강서구와 강남구 등도 10%대 증가율을 보였다.
서울시는 자치구간 재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징수하는 전체 재산세 중 1조847억 원을 공동 재산세로 분류해 25개 자치구에 473억 원씩 균등 배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