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13일 북한 축구협회 위원장인 리룡남 내각부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 축구협회 대표단이 국제축구연맹 초청으로 러시에서 진행되는 2018년 월드컵 결승 경기 관람과 폐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12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김정수 체육성 제1부상과 신홍철 외무성 부상, 김장산 조선축구협회 서기장, 알렉산드르 보스트리코프 북한주재 러시아 대사대리가 이들을 전송했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맞붙게 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은 15일 저녁 6시 개막식이 열렸던 모스크바 로즈니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이날 같은 장소에서 폐막식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