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23일 밤 12시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와 혈투를 치른다.
4만5000명을 수용하는 경기장은 사실상 멕시코 응원 소리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약 2만 명 정도의 멕시코 응원단이 이날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대표팀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힘이 될 전망이다.
원정 월드컵 경기장을 대통령이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1일 러시아를 국빈 방문한 문 대통령은 이날 로스토프 아레나를 찾아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 국회의원 등도 함께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축구대표팀 선수단장은 “문 대통령이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응원하기로 했다. 선수들의 유니폼이 아닌 응원복”이라며,“넉넉한 사이즈를 준비하라고 이미 이야기해 뒀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결과에 관계없이 경기 종료 후 선수 라커룸을 방문해 격려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