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AFP / STRING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20일(현지시간) 모하마드 자비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미겔 아리아스 카네트 EU 에너지·기후 담당 집행위원이 만났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 핵협정에 대한 유럽연합(EU)의 정치적 지지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