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청소년 상급학교 진학 응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은 2월 24일(화) 오후 2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2026년 상급학교 진학지원사업’ 응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학기 입학 준비로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 도움과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재원은 ...
근룡호(완도 선적·7.93t) 전복사고 실종자 5명을 찾는 수색작업이 6일째 이어지고 있다.
해경은 3일 오전 사고선박을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인양해, 바지선에 거치했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해경은 이번 실종자 5명이 먼 바다로 표류했을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보고 수색 4일차인 3일, 수색 범위를 청산도 동남방 방향을 중심으로 반경 약 96㎢ (40 마일)로 넓히는 등 해상과 육상, 항공기 등 가용 세력을 총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진행하기로 했다.
해경은 실종자들이 먼바다로 떠내려갔을 수 있다고 판단해 항공기 5대, 드론 2대 등 항공장비도 수색에 투입했다.
실종자가 해안으로 떠밀려왔을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과 군인, 공무원 등 657명이 완도·해남·장흥 해안 수색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해경은 경찰, 소방과 섬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얻어 거문도 등 주변 도서 지역에 대한 해안가 수색 순찰도 강화할 예정이다.
선장과 인도네이사인 선원 등 2명은 선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나 나머지 승선원 5명은 실종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