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가했던 김영철 당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고위급대표단이 27일 개성을 경유하여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페막식에 참가하였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이 27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이날 고위급 대표단은 개성을 경유하여 왔다"고 짧게 전했다.
김영철 당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과 리현 통일전선부 참사,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전책략실장,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국 부국장, 김명국, 김주성, 조봄순 등 8명의 북측 고위급 대표단은 2박3일의 방남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전 11시 55분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출발, 12시께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해 평양으로 귀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