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청소년 상급학교 진학 응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은 2월 24일(화) 오후 2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2026년 상급학교 진학지원사업’ 응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학기 입학 준비로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 도움과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재원은 ...

단일 교회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성장한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해 교인 4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7시47분쯤 서울 여의도 여의도순복음교회 5층 계단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소방경보기가 작동해 건물 안에 있던 교인 450여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계단 공간에 놓여 있던 집기류에서 최초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방화 여부를 포함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