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중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팀이 전날 결승에서 실격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항의하는 문서를 국제빙상연맹(ISU)에 정식 제출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측은 “모든 국가, 모든 선수는 공정한 판정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항의 문서를 ISU에 제출했다.
중국 코치진은 “우리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실격 등 판정이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중국 측은 이날 한국 선수단이 레이스 도중 다른 선수들과 접촉하고도 실격 판정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중국 쇼트트랙 계주팀은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4분7초361)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고도 실격 처리됐다.
이후 ISU는 “비디오 판독 결과 3바퀴를 남겨둔 상황에서 중국의 판 커신이 최민정을 손으로 밀었던 것이 실격 사유”라고 밝혔다.
당초 경기 직후 중국 측은 “실격을 받을 만한 동작은 없었다”고 격렬하게 항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