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끝판대장’ 오승환이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는다. 오승환은 추신수와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미국언론 ‘디 애틀랜틱’의 칼럼리스트 켄 로젠탈은 7일(한국시간) 오승환이 텍사스와 1+1년에 725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세부 계약 사항은 첫해 275만 달러가 보장되고 다음 시즌 45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텍사스는 추신수가 뛰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줄곧 삼성에서만 활약하던 오승환은 2014년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이어 2016년부터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메이저 진출 첫 해, 특유의 압도적 구위를 선보이며 마무리 투수의 자리까지 차지했다.
메이저리그 2년차에는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계약이 끝났지만 여전히 메이저리그 잔류 가능성은 존재했다.
그러던 중 텍사스와 교감을 나눴고 계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텍사스 외에도 여러 팀의 제의를 받았지만 마무리로 뛸 확률이 높은 환경에 오승환이 마음을 결정했다고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