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K리그가 7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프로축구리그의 위상을 지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의 자료를 인용해 2017 세계 프로축구리그 순위에서 K리그가 전체 28위를 차지하며 AFC(아시아축구연맹)소속 프로축구리그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IFFHS는 지난달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세계 프로축구리그 순위를 공개했다. 1991년부터 전세계 프로축구리그의 순위를 발표하기 시작한 IFFHS는 각국 상위 5개 클럽성적의 환산 점수로 리그의 순위를 결정한다.
K리그는 2017년 순위에서 환산점수 528.5점을 획득해 사우디 아라비아(526, 29위), 일본(471.5, 31위), 중국(403, 38위), 이란(388, 46위)을 따돌리고 아시아 최고 리그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K리그는 7년 연속 아시아 최고리그의 자리를 지켜냈다.
한편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는 1,195점으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질 세리에A가 각각 2위 3위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