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STEPHANE DE SAKUTIN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치바니스의 변호사인 미 클렐리 드 레스키엔 존스는 모로코 철도 근로자에 대한 차별 대우를 호소한 데 대한 SNCF의 비난을 기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