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블루 드래곤' 이청용(30)이 사실상 친정팀 볼턴 원더러스로 임대 이적한다.
30일(이하 한국시간) 볼턴 지역지 볼턴 뉴스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볼턴이 임대 이적을 협상 중이다'고 전했다. 임대 기간은 6개월이다. 세부 계약 조건 조율을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각종 소식을 전하는 '크로이든 어드버타이저'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청용과 조던 머치 중 한 선수는 이달 안으로 임대 이적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근 이청용은 볼턴으로의 이적설에 휘말렸다. '더 볼턴 뉴스'는 29일 "볼턴이 겨울 이적시장 마감 이전에 이청용을 데려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하며 그의 이적설에 무게감을 실었다.
이청용에게 볼턴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구단이다. 이청용은 지난 2009년 FC서울을 떠나 볼턴으로 이적을 확정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청용은 볼턴 소속으로 6시즌 동안 뛰며 195경기 20득점 32도움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다.
한편 로이 호지슨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 역시 이청용의 이적 가능성을 인정했다. 호지슨 감독은 "현재 우리가 보유 중인 19명의 선수 중 한 선수는 곧 임대를 간다"면서 "하지만 이름을 밝히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그렇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