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청소년 상급학교 진학 응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은 2월 24일(화) 오후 2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2026년 상급학교 진학지원사업’ 응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학기 입학 준비로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 도움과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재원은 ...

목동 주상복합 건물에서 동파로 인해 때아닌 물난리가 벌어져 상인들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7시 52분께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배관 동파로 추정되는 누수가 발생해 20t가량의 물이 건물 밖으로 쏟아진 것.
물은 1층과 지하 1층 상가뿐 아니라 상가 앞 도로까지 흘러넘쳤다. 한 상인은 "(물이) 폭포처럼 막 쏟아졌어요. 계단에서부터 막 쏟아졌어요"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소방대원들과 구청직원들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4시간가량 염화칼슘 등을 뿌리는 도로 결빙 방지 작업을 했고, 수중 펌프 2대와 모래주머니 40포를 투입해 약 2시간 30분 만인 오후 11시 15분께 배수 작업을 완료했다.
동파된 수도관은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수리됐지만 그때까지 160세대에 물 공급이 중단돼 아파트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한편 서울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연일 계속된 강추위에 어젯밤 사이 서울에서만 모두 650여 건의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 동 주상복합 건물에서 동파로 인해 때아닌 물난리가 벌어져 상인들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8시쯤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주상복합건물 1층 상가에서 배관 동파로 추정되는 누수가 발생해 20t가량의 물이 건물 밖으로 쏟아졌다.
물은 1층과 지하 1층 상가뿐 아니라 상가 앞 도로까지 흘러넘쳤다. 한 상인은 "(물이) 폭포처럼 막 쏟아졌어요. 계단에서부터 막 쏟아졌어요"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소방대원들과 구청직원들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4시간가량 염화칼슘 등을 뿌리는 도로 결빙 방지 작업을 했고, 수중 펌프 2대와 모래주머니 40포를 투입해 약 2시간 30분 만인 오후 11시 15분께 배수 작업을 완료했다.
동파된 수도관은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수리됐지만 그때까지 160세대에 물 공급이 중단돼 아파트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한편 서울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연일 계속된 강추위에 어젯밤 사이 서울에서만 모두 650여 건의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