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손연재가 갑작스레 불거진 '좋아요' 논란에 결국 소셜미디어 (SNS)계정을 닫았다.
손연재는 소셜미디어의 일종인 인스타그램을 29일 현재 폐쇄했다. 전날까지는 손연재의 계정이 있었지만 '좋아요' 논란이 불거지면서 결국 이를 폐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트니코바의 개인 개정이 아닌 팬 계정에 ‘좋아요’를 눌러 누리꾼들은 더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소트니코바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은메달을 딴 김연아가 훨씬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지만 개최국인 러시아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긴 것에 대한 편파 판정으로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특히 김연아는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하면서 팬들에게는 더 없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손연재는 이러한 논란의 중심이 된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고 결국 소셜미디어 계정을 폐쇄했다.